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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징

Symbol of University 開拓
교훈
짧게 살고도 오래 사는 이가 있다.
그의 이름이 개척자다.
그의 눈은 앞을 보는 눈이요, 그의 가슴에는 보람으로 가득 차 있다.
그대는 무슨 일을 남기려고 이 세상에 태어났느냐?
그대는 무슨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언제나 이것을 묻기 위하여 이곳에 서 있습니다.
開拓
배지
우리 대학교의 가장 기본적인 상징인 배지(교표)는 심오한 뜻을 면면이 담고 개척정신의 표상으로 전통의 맥을 표현하고 있다.
바탕 전체에 깔린 코발트 색은 진주의 젖줄인 남강을 표현하며, 경상대학교의 영원성을 표현한다.

1. '진주'의 첫머리 'ㅈ'을 도안한 것이며 아랫부분은 대학 본연의 진리탐구와 사회기여를 옹호함을 뜻한다.
2. '국립'을 뜻한다.
3. '경상'의 첫머리 'ㄱ'을 뜻한다.
4. '경상'의 두 번째 글자 'ㅅ'을 뜻한다.
5. '대학'에서 한자 '大'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푸른 남강이 도도히 흐르는 진주에 있는 국립 경상대학교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교포
교목
흔히 정자나무라고 불리우는 느티나무는 유구한 역사 속에서 조상들의 애환과 얼이 깃든 나무이다. 느티나무는 우리의 전통을 영원히 이어갈 수 있는 민족의 얼과 역사성을 담고 있다. 늠름하고 꿋꿋한 기상과 정엄한 수형, 굳센 저항력으로 많은 열매를 알차게 맺음으로써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개척인의 진취적 기상과 대학 본연의 이념을 추구하는 기본 정신을 담고 있다.
느티나무
교화
우리 대학교의 교화는 장미이다. 장미의 꽃말은 ‘애정’, ‘사랑의 사자’, ‘행복한 사랑’ 등이다. 장미의 꽃말에서 보듯이 우리 대학교 가족의 학문에 대한 사랑, 지역과 지역민에 대한 사랑, 나라와 겨레에 대한 사랑과 뜨거운 정열을 상징한다. 학문은 인류의 행복에 기여해야 할 것이므로 장미가 상징하는 바는 다시 온 인류에 대한 사랑으로 확대된다.
장미
교가
경상대학교 교가(1절~3절)
교가파일 : gnu.mp3

장백의 힘줄기는 뻗어솟은 방호산
낙동강 칠백 리로 남가람은 흐른다
개천의 아득한 날 무지개 쌍돋을 때
비롯된 겨레들이 죽고 죽어 살았다
보라! 대학 가 없는 동해의 파도
부딪쳐 이끼 짙은 태고의 성을

오양육주 산과 바다 너희들 차지하라
아세아 동편에서 무궁화 피는 반도
개국된 반만 살의 썩고 검은 국토를
한 말씨 한 핏줄로 살고 살아 지킨다
보라! 대학 빛나는 조국의 장엄
짓밟아 잔디 푸른 불사의 원을

사람으로 한 목숨 베푸심 은혜인 줄
한 줌 흙에 일체를 배워 보공하고자
바람 비 어지러운 혼돈의 모습들을
눈부신 만다라로 아로새겨 보겠다
보라! 대학 의젓한 청운의 전당
누리에 종을 울릴 낙락의 탑을

교가가사 다운로드
교가악보
교문
학문적 성취 및 행태 패턴(Behavior Pattern)과 높은 곳으로 지향하려는 의지의 표현으로서 비상을 뜻하고있다.
교문
교기
경상대학교 교기
교기
개척탑
우리 대학교의 교훈 ‘개척’을 상징하는 개척탑은 1973년 7월 11일 진주시 칠암동 당시 경상대학 본관 앞에 세웠다. 이후 2012년 4월 26일 가좌캠퍼스 정문 부근으로 이전하였다. 개척탑은 가로×세로 68㎝×68㎝, 높이 5m(머릿돌 50㎝×70㎝) 규모이다. 개척탑 내부에서 발견한 탑지에는 개척탑 건립 경위에 대하여 “개척탑은 ‘경상대학의 영원한 상징으로 창조의 의지를 한데 모은 개척정신을 그 전통의 흐름으로 삼고자’ 건립한다.”라고 밝히고 있다. 가장 보편적ㆍ현실적ㆍ실천적인 교훈 ‘개척’을 머리에 이고 있는 개척탑에서 우리 대학교의 건학정신을 배우게 된다.
개척탑
상징동물
우리 대학교의 개척정신을 생명력 있게 상징하는 '사자'는 용맹과 정의, 근엄을 기질로 하는 백수의 왕이다. 사자는 개척인들의 용맹과 성실, 융화와 단결의 의지를 뜻하며 높은 기상과 기품을 상징한다.
사자탑
50주년기념조형물
이갑열 명예교수(사범대학 미술교육과)의 작품으로 화강석과 청동을 재료로 하여 만들었다. 전체 형상은 자연의 기본구조인 '△,□,○' 으로 조합되어 조형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개의 삼각형이 하나의 원을 받들고 원 안에는 네모가 서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삼각형은 상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성격을, 원은 수평적이고 평화로움과 무한함을, 원 안의 네모는 세계 속에서 경상대학교가 으뜸이기를,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확신에 찬 개척정신을, 5개의 계단은 경상대학교가 걸어온 50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다. 삼각형 속의 책 형상은 학문을 통하여 이상을 실현함을 상징하고 삼각형 상단의 켄타우로스는 신화를, 자전거 바퀴는 문명의 진보를 상징한다.
50주년기념조형물
60주년기념조형물
우리 대학교 개교 60주년이던 2008년 10월 많은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북문 주변에 만남의 광장(농협광장)을 설치하였다. 농협광장은 1160㎡에 높이 6.35m의 조형물로 설치됐으며, 주탑신과 상징문주, 지름 70cm의 시계, LED 전광판과 청동 조각상으로 이뤄져 있다.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하중규교수가 디자인한 조형물의 제목은 ‘정상에 올라 세상을 지휘하라’이다. 60년 역사의 전통과 웅대한 개척정신으로 교육·연구·봉사의 정상에 올라서서 힘차게 지휘하라는 뜻이다. 또한 조형물에는 우리 대학교를 상징하는 60주년 휘장, 교가 악보, 교목 느티나무, 상징동물인 사자, 대학 휘장 등을 곳곳에 배치하여 개교 60주년과 우리 대학교 발전을 위한 염원을 담았다.
60주년기념조형물
70주년기념엠블럼
개척의 길 70년, 미래로의 관문 경상대
대학의 상징이자 학문적 성취 및 행태 패턴(Behavior Pattern), 높은 곳으로 지향하려는 의지의 표현인 교문의 조형적요소를 미래로의 관문으로 상징화하여 학생,동문,교직원은 물론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각인되어 있는 교문를 통해 경상대학교가 개척해 온 70년의 길로 표현되었습니다.
70주년기념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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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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