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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경상대,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4위ㆍ국내 22위

번호
3376
이름
이우기
날짜
2017-07-20 09:59:35
조회수
1097
연락처
055-772-0281
경상대,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4위ㆍ국내 22위: 관련 이미지, 파일명 : 20170720-아시아혁신대학 (1).JPG

경상대,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4위ㆍ국내 22위
-학술 논문, 특허 출원 등을 평가
-7월 20일(목) 선정기념패 증정식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는 로이터사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2017’에서 아시아 대학 중 74위, 국내 대학 중 2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조사를 진행한 로이터는 톰슨 로이터의 뉴스ㆍ미디어 부문에 속한 세계 최대의 국제 멀티미디어 뉴스 공급자이다. 이 평가의 주요 항목은 각 대학의 기초연구 수준을 가늠할 ‘학술 논문의 수’와 연구성과 보호와 상용화에 대한 기관의 노력을 평가하는 ‘특허 출원 건수’ 등이다.

 

톰슨 로이터는 1차로 2009~2014년 ‘Web of Science Core Collection’에서 발표된 논문 수를 기초로 150여 아시아 대학을 1차 후보군으로 도출하고, 1차 후보군에서 동일 기간 동안 50여 개 이상의 발명을 한 대학을 2차 후보군으로 도출하며, 마지막으로 2차 후보군 대학들의 다양한 지표를 분석하여 대학의 혁신 역량을 분석하고 평가했다.

 

톰슨로이터 지적재산권 및 과학사업부에서 2016년 10월 독립기업으로 분리된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7월 20일 오후 3시 경상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최고혁신대학 선정 기념패 증정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경 총장 등 대학본부 보직자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임원인 김진우 지사장, 박기남 부장이 참석했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과학ㆍ학술적 연구와 특허분석과 규제표준, 제약ㆍ바이오테크, 등록상표 보호, 도메인 브랜드 보호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수행하고 있다.

 

이상경 총장은 “대학의 논문 수, 특허출원 등 객관적인 지표로 평가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에 지난해에 이어 국내 20위권, 아시아 70위권에 올랐다는 데 의의를 둔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경남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로서 혁신 분야에서 앞서가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김진우 지사장이 이상경 총장(왼쪽)에게 선정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내용 문의: 기획평가과 055-772-0192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빈선옥
전화번호
772-0282
최근업데이트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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