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ACTIVE GNU

글자크기

  • 원래대로
  • 글자 크게 확대
  • 글자 작게 축소

보도자료

게시물 내용

제목대학과 공공기관의 도시재생 협업모델 구축 위한 협약 체결

번호
4255
이름
이우기
날짜
2019-07-18 09:56:11
조회수
300
연락처
null
20190717-도시재생 협약1

대학과 공공기관의 도시재생 협업모델 구축 위한 협약 체결
 •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본부 협력
 • 도시재생 분야 경험ㆍ자원 공유…산학협력 도시재생 모범사례 구축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단장 정종일 연구부총장, 이하 LINC+ 사업단)은 7월 17일 오전 산학협력 R&D센터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본부(본부장 한병홍)와 ‘도시와 공공기관의 도시재생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상대학교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호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수행하는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및 산학협력 모범사례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LH가 진주시로부터 수탁받은 진주 옥봉 새뜰마을 사업을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과 함께 산학협력 도시재생 모델로 구축하기 위하여 진주 옥봉지역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GNU-LH 도시재생 이노베이터 등을 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은 프로그램 실행주체를 모집ㆍ운영하게 되고, LH는 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공모전 시상비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과 LH는 올해 시범사업 대상지로 진주 옥봉ㆍ비봉 새뜰마을 사업지구를 선정하였으며, 이후 산학협력 시범사업 사례를 토대로 전국 도시재생사업지구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경상대학교 정종일 연구부총장(LINC+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추진하는 도시재생 사업이 산학협력 모범 사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발전 도모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경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은 7월 17일 오전 산학협력 R&D센터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본부와 ‘도시와 공공기관의 도시재생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종일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장(왼쪽)과 LH 도시재생본부 유창형 도시계획처장.
⊙ 내용 문의: LINC+ 사업단 055-772-2483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빈선옥
전화번호
772-0282
최근업데이트
2015-05-12

본문 유틸리티

  • 스크랩
  • 프린트
  • 즐겨찾기

RESEARCH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점
의견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