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ACTIVE GNU

글자크기

  • 원래대로
  • 글자 크게 확대
  • 글자 작게 축소

보도자료

게시물 내용

제목교육부의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 선정

번호
3485
이름
이우기
날짜
2017-11-06 15:23:02
조회수
601
연락처
055-772-0281

경상대-경남과기대 연합대학 구축 위한 ‘첫걸음’
• 교육부의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 선정
•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2억 4400만 원 지원받아
• 교육ㆍ연구ㆍ산학협력ㆍ행정지원 등 분야별 연구 시작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는 ‘경상대학교-경남과학기술대학교 간 연합대학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7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유형Ⅱ-대학 간 혁신형)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4개월간 정부로부터 2억 4400만 원을 지원받아 교육 분야, 연구 분야, 산학협력 분야, 행정자원 지원시스템 기반조성 분야 등 4개 분야 2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연합대학 구축을 통한 대학 통합’을 사업목적으로 명시한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 신청서를 제출했었다. 사업신청서에서 양 대학은 ‘경쟁을 넘어 통합으로, 경남을 넘어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인재양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하였고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창의적 교육 ▲기초학문 기반의 특화된 융복합 연구 ▲대학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혁신주도형 산학을 목표로 제시했다.

 

경상대학교 이상경 총장은 지난 6월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경상대는 교육부의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유형 Ⅱ(대학 간 혁신형)를 통하여 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 연합대학을 구축한 후 향후 2021년까지 대학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이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구조조정의 압력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추진하는 것으로, 앞으로 양 대학은 특성과 여건에 맞는 협업모델을 개발하여 대학 간 기능의 효율화, 자원의 공동활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경상대학교 관계자는 “교육부의 포인트 사업에 선정된 것은 양 대학이 연합대학을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하여 향후 양 대학 간의 협의를 통하여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도출해 낼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궁극적인 목표인 대학통합까지에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양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가 꼭 필요하다. 경남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학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한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모두 노력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 내용 문의: 경상대학교 기획평가과 055-772-0181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빈선옥
전화번호
772-0282
최근업데이트
2015-05-12

본문 유틸리티

  • 스크랩
  • 프린트
  • 즐겨찾기

RESEARCH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점
의견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