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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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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통계유전학 및 표현체학 연구실

Statistical Animal Genomics & Phenomics Lab

연구실 개요

동물 통계유전학 및 표현체학 연구실은 가축의 유전적 능력, 유전체 정보, 표현형 특성 간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전체 선발(genomic selection)을 활용한 효율적 육종 전략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연구실은 통계유전학 이론과 데이터 기반 분석기법을 결합하여, 실제 육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과학적 근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

주요 연구 분야는
▲ 유전모수 추정(heritability, genetic correlation),
▲ 육종가 및 유전체 육종가(GEBV) 추정,
▲ 참조집단(reference population) 구성과 유전체 선발 정확도 평가,
▲ 집단 간 연결성(connectedness) 분석을 통한 선발 결과의 비교 가능성 확보,
▲ 초음파·영상·센서 기반 표현형(phenomics) 데이터의 정량화 및 표준화 등이다.

특히 표현형 자료의 품질과 환경 변이를 고려한 통계 모델링을 통해 유전체 선발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둔다.

연구 방법론 및 전략

본 연구실은 BLUP 기반 방법론과 Bayesian 접근법을 포함한 다양한 통계유전학 모델을 활용하여, 전통적 육종가 추정과 유전체 정보를 통합한 선발 체계를 연구한다. 이를 통해 선발 시기를 단축하고, 유전력이 낮거나 도축 후에만 측정 가능한 형질 등 직접 측정이 어려운 형질에 대한 선발 효율을 개선하는 유전체 선발 전략을 제시한다.

연구 대상 및 기여

연구 대상은 돼지와 닭 등 주요 가축을 중심으로 하며, 국가 단위 육종사업 및 현장 데이터와 연계한 실증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 결과는 유전체 선발 체계의 고도화, 육종 효율 향상, 생산성 증대 및 지속가능한 축산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연구실은 통계유전학, 유전체학, 표현체학, 데이터 과학의 융합을 통해 대규모 유전·표현형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는 전문 연구 인력 양성을 지향하며, 미래 축산 산업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기반 유전체 육종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근 업데이트 일시 : 2025/12/31 18: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