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본 지구,
이제 경남에서 움직입니다.
1968년, 인류는 우주에서
지구를 처음 바라보았습니다.
그 순간, 우리가 사는 행성은
더 넓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주는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위성, 항공, 방산, 첨단소재, AI가 연결되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무대입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우주항공청,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자리한 경남에서
우주항공·방산 인재와 기술을 키우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우주항공대학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산 No.1을 향해
먼저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