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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체육교육과, KUSF 배구 남부지역 예선 남녀 동반 우승

번호
4200
이름
이우기
날짜
2019-05-28 10:18:05
조회수
217
연락처
055-772-0281
20190528-배구부

체육교육과, KUSF 배구 남부지역 예선 남녀 동반 우승
• 11월에 열리는 KUSF 클럽챔피언십 2019 결선대회 참가권
•  5월 25-26일 경상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남녀 배구팀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 회장 김창수)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ㆍ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KUSF 클럽챔피언십 2019 배구 남부지역 예선에서 동반 우승했다.

 

경상대학교 남녀 배구팀은 오는 11월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KUSF 클럽챔피언십 2019 결선대회 참가권을 획득했다.

 

5월 25-26일 양일간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된 남부지역 예선은 경상ㆍ전라 지역에 위치한 대학배구클럽이 참가하는 지역 예선 대회이다. 지난해 전국 본선에서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한 경상대학교에서 남부지역 예선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20개 팀(남자부 12팀, 여자부 8팀), 28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상대학교 ‘K.O.V(Keystone Of Volleyball)팀’은 감독 겸 지도교수는 체육교육과 김지석 교수, 수석코치 이두원(체육교육과 13학번) 학생, 코치 신동훈(체육교육과 14학번) 학생을 중심으로 체육교육과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다. 남자부 주장은 김준녕(체육교육과 15학번), 여자부 주장은 변정빈(체육교육과 17학번) 학생이 맡고 있다.

 

이날 대회는 4강 경기부터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웅장한 음악과 함께 프로경기 못지않은 선수 소개가 곁들여져 더욱 다채로운 결승전 무대로 꾸며졌다. 경상대학교 K.O.V는 남녀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 결선대회(전국대회) 준우승이 운이 아니라 실력임을 증명했다.

 

여자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남부예선에서 대구교대(어택라인)에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며 챔피언 자리를 양보했던 경상대의 약진이었다. 열렬한 홈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하며 설욕에 성공했고, 조별리그부터 토너먼트까지 총 5경기를 진행하는 동안 상대에게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저력과 집중력으로 챔피언 자리에 오른 것이다.

       
남자부에서 경상대는 조별리그에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며 패한 경남대(한마)를 결승에서 만나 설욕에 성공하며 챔피언 자리를 거머쥐었다. 세트 스코어 1대 1로 맞이한 3세트 13대 14(챔피언포인트)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깔끔한 A속공으로 동점을 만든 뒤 역전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챔피언 타이틀의 행방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공방전이었던 것은 스코어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결국 KUSF 클럽챔피언십 2019 배구 남부지역 예선은 경상대의 남녀 부문 동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경상대 선수들의 우승을 함께한 홈팬들의 함성소리는 여느 프로경기 못지않을 만큼 우렁찼다. 우승 팀인 경상대 K.O.V와 더불어 각 부문 준우승 팀인 경남대 ‘한마’와 대구교대 ‘어택라인’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KUSF 클럽챔피언십 결선대회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결선 무대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사진 설명: KUSF 클럽챔피언십2019: 배구 남부지역 예선에서 남녀부 통합 우승을 차지한 경상대 K.O.V.
⊙ 내용 문의: 체육교육과 055-772-2290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빈선옥
전화번호
772-0282
최근업데이트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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