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이 고급 비료로”…바이오차 기반 ‘K-고품질 퇴비’ 시장 판도 바뀐다
▸경상국립대학교 서동철 교수팀, ‘가축분 퇴비 고품질화 및 상용화’ 과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31년까지 5년간 58억 5000만 원 지원받아
▸산·학·연·관 컨소시엄 구성…농가 수익 증대 및 탄소중립 실현 기대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생명화학과 서동철 교수팀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유박비료 수준 퇴비 성능 제고, 악취 저감 등 고품질화 및 상용화’ 연구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그룹은 5년간 총 58억 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가축분 퇴비를 유박비료 수준으로 고도화·상용화하는 대한민국 축산 폐기물 자원화의 핵심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출처: 뉴스 및 홍보<연구성과 | 농생명공학글로컬인재교육연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