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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주 교수팀, ‘토양 건강성 및 생물다양성 회복기술 개발’ 과제 선정

  • 등록일 2026.05.13
  • 조회수 454

“기후위기 대응 토양 기후회복력 강화”…토양관리 패러다임 전환

▸김필주 교수팀, ‘토양 건강성 및 생물다양성 회복기술 개발’ 과제 선정

▸5년간 연구비 99억 1000만 원 투입…현장 적용형 솔루션 제시

▸고온·폭염, 가뭄, 폭우 등 이상기후에 대응한 ‘완결형 모델’ 구현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생명화학과 김필주 교수 연구팀이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기후회복력 강화를 위한 토양 건강성 및 생물다양성 회복기술 개발’ 연구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팀은 5년간 총 99억 1000만 원(총사업비) 규모의 연구비를 확보했다. 이번 과제는 고온·폭염, 가뭄, 폭우 등 이상기후가 토양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토양의 기후회복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농경지, 산림, 도심 토양을 아우르는 통합적 연구로 기후취약지역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 과제는 경상국립대학교 김필주 교수, 이용복 교수, 서동철 교수, 전종록 교수, 이주환 교수, 안지영 교수, 정성훈 교수, 신승구 교수, 김길원 박사, 벤터너 박사, 이미나 박사 등 11명이 참여하고,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박창범 박사가 참여하는 대형 융합 연구체계를 기반으로, 토양 물리·화학·생물 기능을 통합적으로 강화하는 ‘기후회복력(Climate resilience) 중심 토양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은다.


출처: 뉴스 및 홍보<연구성과 | 농생명공학글로컬인재교육연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