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인문대학 체육대회 <한얼체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한얼체전에서 우리 철학과 학우들은 뜨거운 열정과 단합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우천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이를 묵묵히 견뎌내며 자리를 빛내준 학우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철학과 학우들은 풋살, 여자 발야구, 짝피구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하여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습니다.
비록 치열한 승부 끝에 풋살 종목 공동 3위라는 값진 성과 외에는 입상에 닿지 못했으나,
결과와 상관없이 매 경기 최선을 다했기에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뒤에서 묵묵히 발로 뛴 체육부장 이현욱(25학번) 학우와 밤낮으로 고생해 준 집행부원들의 숨은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경기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은 선수단과, 목청 높여 응원해 주신 모든 철학과 학우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한얼체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학우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얼체전> 속 철학과


철학과 VS 러시아학과 풋살 4강전
교수님과 함께 구경하였습니다.


철학과 VS 러시아학과 여자발야구 16강전


철학과 VS 러시아학과 족구 16강전

철학과 VS 독어독문학과 줄다리기


우천 속에서 미션계주에 참여한 학우들

체육대회의 꽃 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