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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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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이 지나가면> 장병기 감독(07학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 감독상 후보 등극! 

    우리 학과의 자랑스러운 07학번 선배, 장병기 감독님이 영화 여름이 지나가면>으로 백상예술대상 제62회 영화 부문 신인 감독상 후보에 오르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셨습니다!영화 은 섬세한 연출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주목받은 작품입니다. 장병기 감독만의 감각적인 시선과 차분한 사유가 담겨 있으며, 인간의 감정과 시간의 흐름을 인상적으로 풀어내 관객과 평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이번 백상예술대상 후보 지명은 신인 감독으로서의 가능성과 작품성을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학부 시절부터 쌓아온 깊이 있는 시각 역시 작품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우리 학과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장병기 감독님의 후보 지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앞으로의 행보도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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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1학기 선후배 대면식 

    2026학년 1학기 선후배 대면식2026학년도 3월 27일 금요일, 101동 217호 강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대면식은 인문대학 보궐선거 이후에 학생회가 처음으로 진행한 행사인만큼 학회장 및 집행부원의 소개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서 1학년 과대표와 부과대표 선정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결과는 1과대표는 탁민기 학생, 1부과대표는 나은지 학생이 선정되었습니다.이번 대면식을 통해서 선후배 간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서로를 이해하며 더욱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철학과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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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총회 

    2026학년도 1학기 개강 총회2026학년도 1학기 개강 총회가 3월 4일 수요일, 101동 102호 강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개강 총회는 이영진 학과장 교수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철학과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응원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이어서 철학과의 2026학년도 1학기 행사 일정과 학생회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한 학기 동안 사용할 사물함 배정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이번 개강 총회를 통해 학우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2026학년도 철학과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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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철학과 학생회 '아화(我化)' 소개 

    2026학년도 경상국립대학교 학생자치기구 대표자 보궐선거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이번 보궐선거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투표 결과 철학과 학회장으로 김하진(25학번)학생이 당선되었습니다.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김하진 학생과 함께 2026학년도 철학과 학생회 아화(我化)를 이끌어갈 집행부원을 소개합니다.취임사학회장 김하진안녕하십니까. 2026년 철학과 학회장으로 선출된 김하진입니다.작년, 25학년도에 입학했던 저는 철학과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 마음으로 “이상” 인문대학 서포터즈 활동과 철학과 1과대를 맡게 되었습니다.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제가 학생회를 이끌어 나갈 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결정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2026년, 아화(我化) 철학과 학생회는 ‘나를 넘어 우리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바탕으로, 학우분들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첫째, 투명한 학생회를 운영하겠습니다.학우 여러분들이 소중하게 내주신 학생회비를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사용하겠습니다.또한 매월 결산 내역을 학생회 SNS에 공개하여, 학우 여러분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둘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학과 학우 간의 소통을 중시하겠습니다.학우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목 행사를 마련하고, 학생회 SNS를 활성화하여 학우 여러분들께 먼저 다가가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셋째, 학우분들이 새롭게 느끼실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습니다.기존의 행사뿐만 아니라, 철학과만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행사들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학생회는 학생회만이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학우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학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생회를 만들겠습니다.마지막으로,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학우 여러분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교수님, 조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모든 학우분들의 마음에 들 수는 없겠지만, 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학회장이 되겠습니다.아화(我化), 나를 넘어 우리로 나아가는 철학과 학생회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집행부원 소개학회장학회장 김하진부장총무부장 박수빈기획부장 강은지복지부장 류현지홍보부장 최미근학술부장 최재경체육부장 이현욱남학우부장 박신우과대1과대 탁민기1부과대 나은지2026 철학과 학생회 아화(我化)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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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학년도 전기(2026.2월) 대학원 학위수여식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이 개최되었습니다.2026년 2월 25일에 개최된 대학원 학위수여식은 GNU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 철학과 대학원은 석사과정 1명(김무일), 박사과정 1명(차봉석)이 학위를 받았습니다.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 온 시간들이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습니다.학위 취득이라는 뜻깊은 성취를 이루신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새로운 출발선에서 더 큰 발전이 함께하길 바랍니다.대학원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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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학년도 전기(2026.2월) 학위수여식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인문대학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되었습니다.2026년 2월 25일에 개최된 학위수여식은 인문대학 102동 101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 철학과는 주전공 10명, 복수전공 1명이 졸업했으며,권지윤(20학번) 학생이 인문대학장상을, 김민규(19학번) 학생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그동안의 배움과 성찰이 여러분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빛내주기를 바랍니다.앞으로도 깊이 사유하고, 열린 마음으로 탐구하며, 세상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지성인으로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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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학년도 비판적사고 워크숍 개최 

    2026년 2월 20일(금), 우리 철학과에서는 비판적사고 정기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비판적사고 워크숍은 비판적사고 교양 교과목의 개선과 철학과의 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는 중요한 행사입니다.올해 역시 많은 교·강사 선생님들께서 참석해 주셨으며, 아래의 발표를 중심으로 비판적사고 및 철학 교양 교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발표 내용1. 「AI 시대는 어떤 비판적 사고를 요구하는가?」 — 정동욱2. 「새로운 교재 내용 소개」 — 차봉석 외이번 워크숍을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의 방향과 교양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열정과 지혜가 모여 철학과가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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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재와사유 제28회 발간 

    존재와사유 보러가기2025 철학과 학생회 MANTRA에서 존재와 사유> 제28호를 발간했습니다.2025년 철학과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이 담긴 존재와 사유>의 인쇄본은 철학과 과방에서 볼 수 있으며, 첨부된 PDF을 통해 다운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존재와 사유 발간사철학과 편집부장 최미애안녕하세요. 2025학년도 철학과 편집부장 최미애입니다. 작년에도 편집부장을 맡아 『존재와 사유』를 제작하는 것으로 겨울 방학을 시작했었는데, 올해도 이렇게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저를 마주합니다.그동안 편집부장으로서 여러 작업물을 만들며 이 과정이 우리 철학과와 철학과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해 왔습니다. 하지만 작업을 이어갈수록,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학생회의 일원으로서 말하고 표현하기 전 듣는 것이 더 중요한 순간이 있음을 배웠고,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조율하는 태도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저에게 2025년은 개인적인 성장과 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게 한, 오래 기억에 남을 한 해가 되었습니다. 편집부장으로서 부족한 순간도 많았고,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속상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이런 저를 언제나 따뜻하게 응원해 준 학우들 덕분에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존재와 사유』는 결코 제 이야기만으로 완성될 수 있는 책자가 아닙니다. 각자의 경험과 사유, 그리고 학문적 고민을 기꺼이 나누어 준 여러분 덕분에 이 페이지들이 비로소 빼곡히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 『존재와 사유』는 학생들의 진솔한 목소리가 풍부하게 담기며 한층 더 깊이를 갖게 되었습니다.『존재와 사유』를 처음 제작했던 작년에는 작업에 서툴러 학생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다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학생 각자의 고민과 생각이 보다 솔직한 언어로 드러나는 책자를 목표로 했고, 그 결과 이번 『존재와 사유』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중심이 되는 기록으로 완성되었다는 점에서 저에게도 의미 있는 작업이 되었습니다. 도움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이 책자를 읽는 모든 이에게 우리 철학과 학생들의 사유와 온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철학과 학회장 김광현희망찬 2026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경상국립대학교 철학과 학우들이 치열하게 고민하며 만든 사유의 결정체, 학술지 『존재와 사유』를 마침내 세상에 내놓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대장장이가 붉게 달아오른 쇳덩이를 뜨거운 화염 속에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고, 무거운 망치로 수만 번을 두들기며 비로소 단단한 검을 벼려내듯, 우리의 사유 또한 올 한 해 수많은 시련과 의구심이라는 용광로 속에서 단련되었습니다. 정해진 답이 없는 막막함이라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사유를 밀어 넣고, 논리라는 차가운 물에 담금질하며, 비판이라는 단단한 망치질을 견뎌낸 끝에 우리는 비로소 이전보다 더 예리하고 견고해진 자신만의 관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이처럼 철학은 정답을 내리는 학문이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을 칼처럼 벼리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존재와 사유』에 담긴 이 글들이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필자들에게는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사유의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옥고를 투고해 준 학우 여러분과 이 글들을 편집하여 제작해 준 편집부장 최미애 학우, 깊이 있는 지도로 우리를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우리의 사유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내일의 또 다른 존재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감사합니다.존재와 사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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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학년도 영남권 철학과 대학원 학술대회 개최 

    2025학년도 영남권 철학과 대학원 학술대회 개최2026년 1월 29일, 우리 학과는 제6회 영남권 철학과 대학원 연합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그리고 우리 대학을 포함하여 총 51명이 참석하였으며, 대학원생과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행사는 발표 8명, 논평 8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철학적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발표와 논평이 이어졌습니다.종합 토론에서는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으로 학문적 교류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이번 학술대회는 영남권 대학원생 간의 학술적 연대를 강화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철학 연구의 발전을 도모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세부일정제1부| 사회 차봉석(경상국립대)개 회12:50~13:00경상국립대, 경북대, 부산대 학과장논평발표 113:00~13:30론 뮤익(Ron Mueck)의 극사실주의 인체 조각에 나타난 갈등 이전의 신체적 조건 – 응시, 언캐니, 시각 권력을 중심으로                          서한결(경북대)임미경(경상국립대)발표 213:30~14:00하이데거에 있어서 기술과 예술의 존재방식 연구: 현존재의 탈존과 진리의 개현을 중심으로이성경(경상국립대)김동한(경북대)발표 314:00~14:30헤겔의 생 개념길동하(부산대)이지형(경북대)발표 414:30~15:00갈등 예방을 위한 선진유가(先秦儒家)의 관점- 『맹자』와 『성자명출』을 중심으로이건우(경북대)김효준(부산대)종합토론15:00~15:30사회| 류재한(경상국립대)제2부| 사회 이주희(경상국립대)발표 515:40~16:10조선 후기 ‘생도’ 해석– 사계 김장생과 수몽 정엽의 “근사록석의”를 중심으로                          임정식(부산대) 이건우(경북대)발표 616:10~16:40초기경전과 청정도론의 입출식념(ānāpānasati) 비교 연구- jhāna와 sammasana 명상을 중심으로 -이선희(경북대)이상호(부산대)발표 716:40~17:10측정에서 출발하는 절제의 물리학: 브리지먼의 조작적 분석을 통한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의 재검토천시은(경상국립대)정희중(경북대)발표 817:10~17:40‘비동일성 문제(Non-Identity Problem)’와 갈등최운현(경북대)김주원(경상국립대)종합토론17:40~18:10사회| 이영진(경상국립대)폐 회18:10~18:20경상국립대, 경북대, 부산대 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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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자 vs. 철학자 (서양근대철학사 조별 과제 모음) 

    이번 학기 서양근대철학사 수업에서는 두 명의 철학자의 사상을 비교/대조하는 내용을 활용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개 콘텐츠를 제작하는 팀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완성된 여섯 작품을 아래의 웹사이트에 함께 모아두었으니, 자유롭게 감상하기 바랍니다.서양근대철학사 2025-2 웹콘텐츠아래의 작품은 수강생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작품입니다.흑백요리사 자아를 요리하라 by 감자밭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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