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본문으로 바로가기

학과소식

홈으로 이동 열린광장학과소식

전체 159 1/16페이지

  • 새로운 글 2026년 인문대학 체육대회 <한얼체전>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인문대학 체육대회 이 개최되었습니다.이번 한얼체전에서 우리 철학과 학우들은 뜨거운 열정과 단합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었습니다.특히 우천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이를 묵묵히 견뎌내며 자리를 빛내준 학우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우리 철학과 학우들은 풋살, 여자 발야구, 짝피구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하여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습니다. 비록 치열한 승부 끝에 풋살 종목 공동 3위라는 값진 성과 외에는 입상에 닿지 못했으나, 결과와 상관없이 매 경기 최선을 다했기에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이번 대회를 위해 뒤에서 묵묵히 발로 뛴 체육부장 이현욱(25학번) 학우와 밤낮으로 고생해 준 집행부원들의 숨은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경기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은 선수단과, 목청 높여 응원해 주신 모든 철학과 학우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한얼체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학우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속 철학과철학과 VS 러시아학과 풋살 4강전교수님과 함께 구경하였습니다.철학과 VS 러시아학과 여자발야구 16강전철학과 VS 러시아학과 족구 16강전철학과 VS 독어독문학과 줄다리기우천 속에서 미션계주에 참여한 학우들체육대회의 꽃 계주

    자세히보기
  • 읽어볼 글 "철학 전공하면 뭐 먹고살아?" 

    철학 전공하면 뭐 먹고살아? by H린브런치 - 철학 전공하면 뭐 먹고살아? 커버 > 작가명 클릭" data-tiara-layer="cover profile" href="https://brunch.co.kr/@salondokgil" style="border: 0px solid; 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255, 255, 255); text-decoration: none; letter-spacing: -0.05em;">H린

    자세히보기
  • 읽어볼 글 "AI 시대엔 읽고 쓰는 능력이 더 중요" 철학자 늘린 과학기술원 

    "AI 시대엔 읽고 쓰는 능력이 더 중요" 철학자 늘린 과학기술원GIST, 올해 철학 전공 교수 1명서 3명으로 늘려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6/05/19/BZZASF2QWRBG5GX6DES5HLS7FE

    자세히보기
  • GNU 철학초대석 "칸트의 『판단력비판』: 진(眞), 선(善), 미(美)- 헤겔과 연계하여" 특강 개최 

    5월 20일(수) 16:00~18:00, GNU 철학 초대석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이번 특강은 경북대학교 철학과 김석수 명예교수님을 모시고 「칸트의 『판단력비판』: 진(眞)·선(善)·미(美) ― 헤겔과 연계하여」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특강에서는 칸트 미학과 『판단력비판』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진·선·미의 철학적 의미를 헤겔 철학과의 연관 속에서 심도 있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많은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참석하여 강연 후에도 활발한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으며 철학적 사유를 함께 확장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특강과 학술 프로그램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예정이니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히보기
  • 2026학년도 「너, 나 그리고 인문대」 출범식 

    지난 5월 19일(화) 18시, 야외공연장에서 인문대학 11개 학과가 함께하는 「너, 나 그리고 인문대」 출범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철학과 학생 23명이 참여하여 특별 공연을 선보였으며, 오랜 시간 열심히 준비한 만큼 멋진 무대를 완성하였습니다.학생들의 열정과 단합된 모습은 많은 관객들에게 큰 박수와 응원을 받았습니다.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과 활동을 통해 즐겁고 활기찬 대학 생활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자세히보기
  • 2026 철학과 하계 MT 

    철학과 하계 MT는 5월 1일 금요일부터 2일 토요일까지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1박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꽃내음 나는 봄에서 진한 녹색빛이 감도는 초록의 계절이 되어가는 5월, 그 화창함 속에서 철학과 학우들과 많은 추억을 쌓고 왔습니다.첫째날에는 학우들 간의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철학퀴즈부터 고요 속의 외침, 꼬리잡기 까지 여러 게임 이후의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우들끼리 고기를 먹으면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처음 숙소에 도착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내었습니다.둘째날에는 아침식사와 정리정돈 후에 다시 학교로 돌아왔습니다.대학생활 중 가장 큰 행사인 MT, 신입생부터 선배까지 마음 속에 간직할 좋은 추억을 남기셨길 바랍니다.MT에 참여해주신 모든 학우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자세히보기
  • 신지영 교수님 대학지성 In&Out 칼럼 <가난> 

    “가난은 개인의 책임일까, 아니면 사회의 시선일까?”신지영 교수의 칼럼 「가난」이 「대학지성 In&Out」에 실렸습니다.이 글은 가난을 단순한 경제적 상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타인을 바라보는지에 대한 문제로 확장합니다.가난과 문학과 철학을 혐오하고 외면하는 사회, 그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잠시 멈춰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지금 읽기: 가난 - 대학지성 In&Out* 출처: 대학지성 In&Out(http://www.unipress.co.kr)

    자세히보기
  • <여름이 지나가면> 장병기 감독(07학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 감독상 후보 등극! 

    우리 학과의 자랑스러운 07학번 선배, 장병기 감독님이 영화 여름이 지나가면>으로 백상예술대상 제62회 영화 부문 신인 감독상 후보에 오르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셨습니다!영화 은 섬세한 연출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주목받은 작품입니다. 장병기 감독만의 감각적인 시선과 차분한 사유가 담겨 있으며, 인간의 감정과 시간의 흐름을 인상적으로 풀어내 관객과 평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이번 백상예술대상 후보 지명은 신인 감독으로서의 가능성과 작품성을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학부 시절부터 쌓아온 깊이 있는 시각 역시 작품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우리 학과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장병기 감독님의 후보 지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앞으로의 행보도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자세히보기
  • 2026학년도 1학기 선후배 대면식 

    2026학년 1학기 선후배 대면식2026학년도 3월 27일 금요일, 101동 217호 강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대면식은 인문대학 보궐선거 이후에 학생회가 처음으로 진행한 행사인만큼 학회장 및 집행부원의 소개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서 1학년 과대표와 부과대표 선정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결과는 1과대표는 탁민기 학생, 1부과대표는 나은지 학생이 선정되었습니다.이번 대면식을 통해서 선후배 간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서로를 이해하며 더욱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철학과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히보기
  •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총회 

    2026학년도 1학기 개강 총회2026학년도 1학기 개강 총회가 3월 4일 수요일, 101동 102호 강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개강 총회는 이영진 학과장 교수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철학과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응원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이어서 철학과의 2026학년도 1학기 행사 일정과 학생회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한 학기 동안 사용할 사물함 배정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이번 개강 총회를 통해 학우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2026학년도 철학과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