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국립대학교, ‘2026 경남권 대학생 창업동아리 창업역량강화교육’ 개최
▸경남권 대학생 창업동아리 24팀 85명 참여…창업아이디어 고도화
▸비즈니스모델 구체화·전문가 멘토링·경진대회 통해 실전 창업역량 강화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창업지원단(단장 최병근)은 5월 28~29일 KB손해보험 사천인재니움에서 ‘2026 경남권 대학생 창업동아리 창업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경남RISE(앵커) G-WEST 창업교육 거점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 창업교육혁신센터, 실험실창업혁신단 및 실험실특화형창업선도대학사업단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권 대학생 창업동아리의 창업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전형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경남권 대학생 창업동아리 24팀(8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과정은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및 창업아이디어 사례 교육 ▲비즈니스모델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멘토링 ▲사업계획서 IR자료 제작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전문가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팀들은 팀별 아이템의 고객 문제, 해결방안,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발표를 통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경진대회에서 ▲대상은 ‘CUEE’ 팀의 디지털 약자를 위한 이커머스 플랫폼 ▲최우수상은 ‘스태틱프리’ 팀의 비접촉 정전기 방지 패드, ‘붕괴주의좋아’ 팀의 지능형 센터 기반 스마트안전시스템, ‘PIECO’ 팀의 초개인화 스마트폰 액세서리 DIY 플랫폼이 각각 수상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경남RISE(앵커) G-WEST 창업교육거점대학 사업을 총괄 운영하는 성상현 창업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심화교육은 경남권 대학생 창업동아리들이 아이디어 수준을 넘어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구체화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생 창업팀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창업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가팀들은 향후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MVP 개발 지원 ▲글로벌 창업탐색 혁신교육 ▲RISE 마일리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후속 지원과 연계되며, 발굴된 혁신창업팀들이 실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ㅇ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GNU) 창업지원단은 5월 28~29일 KB손해보험 사천인재니움에서 ‘2026 경남권 대학생 창업동아리 창업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ㅇ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교육혁신센터 055-772-4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