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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교수팀, ‘충격 완화용 다공성 종이’ 공동개발 참여

  • 부서명대외협력과
  • 등록일 2024.02.29
  • 조회수 121

경상국립대학교(GNU)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재료과학과 펄프종이신소재연구실 김철환 교수는 2월 27일 중국 상하이 루에파(Luefa)화학기술유한회사, ㈜진주특종제지, ㈜KNS화학과 충격 완충용 다공성 종이 개발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상국립대 김철환 교수팀, ‘충격 완화용 다공성 종이’ 공동개발 참여

▸중국 상하이 루에파 화학기술유한회사 등과 양해각서 체결

▸“환경적 문제 야기하는 난분해성 발포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대체할 것”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김민철) 환경재료과학과 펄프종이신소재연구실 김철환 교수는 2월 27일 중국 상하이 루에파(Luefa)화학기술유한회사(대표 샘 루(Sam Lu, 陆嵩)), ㈜진주특종제지(대표 정창욱), ㈜KNS화학(대표 신경식)과 충격 완화용 다공성 종이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제품 생산과 관련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중국 상하이에 본사와 연구소를 두고 있는 루에파사의 샘 루 대표는 발포성 고분자 소재 개발 및 제조업체로서 제지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스티브 순(Steve Sun, 孙伟贤) 연구소장, 스테판 사이(Stephen Xi, 徐伟) 해외사업부장과 함께 경상국립대 김철환 교수 연구실을 방문했다. 


샘 루 대표는 자사가 개발 중인 메틸 메타크릴레이트(methyl methacrylate)계 고분자 팽윤형 벌크제(expandable bulking agent)를 김철환 교수 연구팀과 협력하여 종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진주특종제지와 KNS화학과 협력하여 충격 흡수가 가능한 특수지를 생산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루에파사가 제조·판매하는 벌크제는 전 세계적으로 시장 규모가 약 64억 달러에 이를 정도로 급팽창하고 있는 소재로서, 차량·스포츠 용품, 포장재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 제지 분야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


현재 무림P&P(주) 그룹의 사외이사를 겸하고 있는 김철환 교수는 펄프 제지 분야에서 이뤄온 연구업적이 해외에까지 널리 알려지면서 루에파사로부터 연구 협력 제안을 꾸준히 받아 왔다.


김철환 교수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충격 완화용 포장지,·벽지, 다공성 펄프 몰드 등을 제조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함께 개발함으로써 환경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는 난분해성 발포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GNU)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재료과학과 펄프종이신소재연구실 김철환 교수는 2월 27일 중국 상하이 루에파(Luefa)화학기술유한회사, ㈜진주특종제지, ㈜KNS화학과 충격 완충용 다공성 종이 개발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환경재료과학과 김철환 교수 055-772-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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