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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대학, 수산업전문가과정 수료생 22명 배출 - 해양수산부장관상 등 11명 시상…발전기금 지정 기탁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2026년 수산업전문가과정’ 수료생 22명을 배출했다.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학장 문성주)은 9월 22일 해양과학대학 해양누리관에서 ‘2026년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문성주 학장, 박신영 수산업전문가과정 교학부장을 비롯해 송상국 경상남도 수산정책과장, 이정호 남동해수산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수료증 수여에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는 교육과정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은 수료생 11명이 상을 받았다. 수상자는 △총장 표창 김세진·송명신 △해양수산부장관상 박정열 △경상남도지사상 장윤제·최훈 △해양과학대학장 표창 김준영·반민제·이주연·정성욱 △한국수산과학회장상 김백림·서윤호 등이다.
이날 수료생들은 대학 발전과 해양수산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라며 해양과학대학에 발전기금 3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문성주 학장은 수료사에서 “최근 고수온과 적조 등으로 해양수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며, 해양수산 분야의 발전을 이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료생들의 버팀목이 되는 모교로서 수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이 9월 22일 해양과학대학 해양누리관에서 ‘2026년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 담당 부서: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 | 055-772-9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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