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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경 교수 연구팀, 2022 서울국제발명전시회 금상과 동상 동시 수상(22.11.16-19)
작성자 농업생명과학대학
등록일 2023.01.10
조회수 703

양재경 교수

양재경 교수 연구팀, 2022 서울국제발명전시회 금상과 동상 동시 수상

•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소속 

• 동백 씨앗에 함유된 하이드로졸을 포함한 피부미백용 조성물로 금상

• 산초·동충하초를 활용한 피부질환 개선용 조성물로 동상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의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산림청 지원, 단장 최명석 산림환경자원학과 교수, 이하 사업단)은 ‘2022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2편의 발명 특허와 제품을 동시에 출품하여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의 주최로 11월 16-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사업단 소속 양재경 교수(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재료과학과) 연구팀은 동백 씨앗으로 제조한 하이드로졸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피부미백용 조성물을 출품하여 금상을 수상했다. 


이 발명 특허는 동백나무 씨앗에 함유된 하이드로졸 성분이 피부 세포와 조직의 파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이를 조성물로 하는 특허출원과 더불어 화장품을 제조했다. 연구팀은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설문에 응한 잠재 고객 95% 이상은 재사용 의사가 있다고 했다. 


또한 양재경 교수 연구팀은 산초 하이드로졸 및 동충하초 균사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한 염증성 피부질환 예방 및 개선용 조성물 특허를 출품하여 동상을 수상했다.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지역별(또는 지역간) 산·학·연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특화된 산림 산업을 발굴하고, 산림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과 이와 연계한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산림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수행한다. 


사업단은 경남특화 항노화 수실류인 산초, 동백, 꾸지뽕나무를 대상으로 자원보급, 가공 및 부산물 활용에 이르는 전주기적·융복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사업단장인 최명석 교수(농업생명과학대학 산림환경자원학과)는 “이번 발명 특허는 경남지역의 우수한 산림생명 자원의 가치를 증진시켰을 뿐만 아니라 경남 주력 육성산업인 항노화바이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들 발명 특허는 미백효과 및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염증성 피부질환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출원과 동시에 주문자 상표 부착(OEM)방식으로 화장품을 제조했고, 현재 다수의 기업과 기술이전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다.


⊙ 사진 설명: ‘2022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한 경상국립대 양재경 교수와 출품한 제품들

(동백나무 씨앗으로 제조한 하이드로졸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피부미백용(사진 위 오른쪽), 산초 하이드로졸 및 동충하초 균사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한 염증성 피부질환 예방 및 개선용 화장품(사진 아래)).

⊙ 내용 문의: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최명석 사업단장 055-772-1856


⊙ 출처 : 경상국립대 홈페이지 GNU Today - GNU PEOPLE

(https://www.gnu.ac.kr/main/na/ntt/selectNttInfo.do?mi=1290&bbsId=1046&nttSn=2160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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